기사승인 : 2025-06-02 12:30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경북 영주시에서 제32회 소백예술제가 오는 5일~15일까지 시민회관과 서천 둔치 일원에서 열린다.

(지난해 행사)
이번 축제에는 음악, 무용, 연극, 국악 등 8개 예술 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5일 오후 7시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열리며, 지역가수 김정림과 초청가수 류지광, 최예진 등이 무대를 꾸민다.
이후에도 연극, 음악회, 무용제 등 장르별 공연이 연이어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 부문에서는 거리 시화전, 미술회원전, 사진회원전이 순차적으로 시민을 만난다.
영주시 관계자는 “예술제가 지역민이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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