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6-10 14:52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연극, 무용, 음악, 전통 등 다양한 장르의 축제가 ‘아르코 썸 페스타’라는 이름 아래 처음으로 통합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기존 개별 운영되던 17개 축제를 하나로 묶어 전국 곳곳에서 여름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축제 간 협력과 시너지를 통해 관객층 확대와 예술계 교류 강화를 꾀한다.
7월 5~6일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일대에서 축제 프리뷰 주간도 열린다.
하이라이트 쇼케이스,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일부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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