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6-12 14:10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서울시민의 문화예술 소비가 꾸준히 늘고 있다.

지난해 1인당 문화비 지출은 21만4000원으로 2년 전보다 4만6000원 증가했다.
공연·전시 관람 비율이 영화 관람을 앞서며 현장 문화 향유가 확대되는 모습이다.
온라인 콘텐츠 소비 경험도 81.5%로 높아졌고, 영화·드라마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오프라인 관람과 디지털 이용을 병행하는 시민이 절반을 넘었다.
55세 이상 연령층에선 55~64세가 가장 적극적으로 문화생활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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