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6-18 13:01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청양군 초이스뮤지컬컴퍼니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5년 지역도약예술지원사업’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총 1억2천만원의 국비 지원을 받는다.
지원금은 창작 뮤지컬 <마지막 선비, 면암 최익현> 재공연에 투입될 예정이다.
해당 작품은 지역 인물을 소재로 해 예술성과 지역성을 인정받았다.
초이스뮤지컬컴퍼니는 청년뮤지컬아카데미 등 지역 인재 양성에도 힘써왔다.
최인양 대표는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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