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6-30 12:55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이재명 대통령이 세계무대에서 활약한 문화예술인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연다.

행사는 30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파인그라스에서 ‘문화강국의 꿈, 세계로 나아가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진행된다.
뮤지컬, 클래식, 발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예술인들이 참석한다.
대통령실은 이번 만남이 문화예술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문화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순수예술의 기반 강화를 강조하며 창작 환경 개선에 대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K아트의 세계 진출 전략에 대해서도 예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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