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7-02 12:59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충북 증평군이 ‘일상 속 예술’을 실현하며 문화도시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이재영 군수 취임 이후, 대도시급 공연과 전시가 연이어 열리며 문화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보강천 미루나무숲과 민속체험박물관은 사계절 문화 향유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공연’은 복지와 예술의 접점을 넓힌 사례로 평가받는다.
‘국보 순회전’ 유치 등 차별화된 전시로 주민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도 제공했다.
군은 복합문화예술회관 조성을 통해 세대 맞춤형 문화 기반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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