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7-07 12:12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7일부터 ‘청년 문화예술패스’ 추가 신청을 받는다.

2006년생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놀티켓’과 ‘예스24’를 통해 공연과 전시 예매에 즉시 사용할 수 있다.
포인트는 최대 15만 원까지 지원되며, 사용기한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이번 추가 접수는 상반기 미사용자 지원금 환수로 이뤄지며, 지역별 선착순 마감될 수 있다.
문화패스는 코로나19 시기 문화 향유 기회를 놓친 청년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예술단체와 일부 지자체는 패스 이용자에게 추가 할인과 다양한 이벤트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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