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7-10 12:43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영동군 문화관광재단이 출범 후 첫 대형 문화행사로 ‘2025 충북 공연예술페스타’를 개최한다.

오는 11일에는 전통예술단체 목표교방의 공연이, 24일에는 프리마 앙상블의 클래식 무대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충북문화재단·충북메세나협의회와 협력해 도내 5개 군 문화회관에서 순차 진행된다.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며 도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것이 목표다.
공연은 11월까지 이어지며,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들이 준비돼 있다.
영동군은 군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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