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7-16 12:54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국내 대표 여름 축제인 제25회 밀양공연예술축제가 7월 27일~8월 9일까지 14일간 열린다.

올해는 ‘고전의 울림, 일상을 두드리다’를 주제로, 다양한 연극과 퍼포먼스를 자연 속 무대에서 선보인다.
분단 현실을 녹여낸 ‘노민호와 주리애’, 익스트림 공연 ‘플라잉’ 등 개·폐막작이 주목된다.
셰익스피어 명작을 새롭게 해석한 무대와 청소년연극제도 함께 펼쳐진다.
공연 외에도 연극놀이 체험, 지역 상권 연계 할인 행사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밀양시는 예술을 일상 속으로 끌어들이는 창의적 문화도시로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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