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8-04 13:18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관악구가 오는 8월 30일~31일까지 도림천 일대에서 청년 문화 축제 ‘2025 그루브 인 관악’을 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스트릿댄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꾸며진다.
전국 단위 댄스 배틀과 세계적 비보이팀 공연, DJ·심사위원 참여 등 전문성을 높였다.
서울대 등과 연계한 예술인 멘토링, 해외 진출 프로그램 등 청년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현장에는 그래피티·헤어체험·플리마켓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존도 운영된다.
관악구는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문화 활성화와 청년문화 생태계 조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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