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8-08 13:14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2025 꿈의 페스티벌’ 합동공연이 7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감동 속에 펼쳐졌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예술단’ 합동 캠프의 일환으로, 6일~8일까지 열린다.
올해는 전국 28개 예술단과 함께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청소년 합창단 등 해외 참가자까지 총 1,000여 명이 참여했다.
공연 총감독을 맡은 작곡가 최우정은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신곡 ‘나의 내일을’을 발표하며 협업의 무대를 완성했다.
국내외 단원들은 오케스트라, 무용, 합창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언어를 넘어선 예술적 공감을 나눴다.
김혜경 여사는 영상으로 “예술은 삶을 바꾸는 힘”이라며, 참가 청소년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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