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8-21 13:12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제주도가 예술인의 창작 환경을 돕기 위해 올해도 ‘창작준비금’ 지원에 나선다.

지원금은 1인당 200만원이며, 올해는 총 180명의 예술인이 혜택을 받는다.
신청은 9월 10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대상은 중위소득 120% 이하로,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제주에 거주한 예술인이다.
재단은 서류 보완 기간과 신청 대행 서비스를 마련해 참여 문턱을 낮췄다.
세부 사항은 제주문화예술재단 누리집(www.jf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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