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8-26 12:53 기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가을의 문턱에서 이천이 예술로 물든다.

오는 8월 29일~9월 26일까지 열리는 제22회 이천예술제는 ‘이천, 예술로 빛나다’를 주제로 펼쳐진다.
교향곡과 합창으로 시작되는 개막 무대부터, 연극·전시·무용·문학·국악까지 다채로운 장르가 도시 곳곳을 채운다.
설봉호수 광장에서는 K-pop과 트롯, 힙합이 어우러져 시민들의 흥을 돋운다.
지역 예술인들의 열정이 담긴 무대는 일상의 저녁을 특별한 순간으로 바꿔놓을 예정이다.
이천예총은 “예술의 울림 속에서 함께 빛나는 시간을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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