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배 “영유아교사 대체인력 국가책임제 도입해야”
[2026-04-17] 부천의 한 유치원 교사가 병가를 쓰지 못한 채 근무를 이어오다 숨진 사건을 계기로, 영유아 교육현장의 인력 구조 개선 요구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김영배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사람 대신 시스템”… 물류 산업 자동화 가속
[2026-04-16] 오는 6월부터 자율주행 트럭이 실제 택배를 싣고 고속도로를 달리며 유상 화물운송 시대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 정부의 첫 허가를 계기로 기술 실증에 머물던 자율주행이 산업 현장으...
AI·산업 묶어 키운다…거점국립대 미래 인재 허브로
[2026-04-15] 정부가 지역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규모 투자에 나서며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을 본격화한다. 교육부는 9개 거점국립대 중 3개교를 선정해 5년간 매년...
‘좋은 숫자’ 속 불편한 진실…산재 감소의 그림자
[2026-04-14] 올해 1분기 산업재해 사망자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며 안전 지표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신중론이 동시에 고개를 든다.고용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사고사망자는 1...
정책도 공모한다…청소년·청년·성인 참여 확대
[2026-04-13] 국민권익위원회가 정책 결정 과정에 국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청소년 정책 패널’ 모집과 전 세대 대상 아이디어 공모전을 동시에 추진한다. 정책을 &lsquo...
“고용 판 뒤집혔다…지방 급증·수도권 주춤”
[2026-04-10] 지난해 하반기 비수도권 취업자가 20만 명 증가하며 전국 고용 회복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증가 폭이 6천 명에 그친 것과 비교하면 약 33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고용 ...
“계약 없어도 된다”…양도세 막판 ‘출구’ 열렸다
[2026-04-09]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유예 종료를 앞두고 정부가 예외 적용 범위를 확대한 보완책을 내놓으면서 시장에 미묘한 변화 조짐이 감지되고 있다.기존에는 매매계약 체결이 기준이었지만, 이제...
김영배, “교권 보호·학부모 소통, 함께 가야” 해법 제시
[2026-04-08] 서울 교육 현장에서 학부모 공개수업이 잇따라 축소·폐지되는 흐름에 대해, 김영배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교권 보호와 학부모 소통은 함께가야 한다”며...
장벽 낮춘 돌봄 교육…청각장애인 취업 새 길
[2026-04-08] 서울시가 청각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을 올해도 이어가며 포용적 일자리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단순한 직업 교육을 넘어 자격 취득과 취업 연계까지 고려한 체계적인 지...
고립된 91만 청년…서울시, 1천억 투입 ‘전면 대응’
[2026-04-07] 서울시가 사회와 단절된 채 살아가는 고립은둔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해 대규모 지원 정책을 내놓으며 적극 대응에 나섰다.2030년까지 총 1천90억 원을 투입해 예방부터 회복, 자립까...
고유가 위기 속 해법은 ‘절약’…민간이 먼저 움직였다
[2026-04-07] 고유가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민간 기업들이 승용차 5부제와 에너지 절감에 자발적으로 나서며 절약 움직임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50여 개 기업과 경제단체가...
“대학도 구조조정 시대”…8월부터 폐교 가능
[2026-04-06] 정부가 재정난에 빠진 사립대학에 대해 강도 높은 구조조정에 착수한다.오는 8월부터는 경영 위기 판정을 받은 대학에 대해 모집 정지나 폐교까지 가능해지며 사실상 퇴출 절차가 가동된다...
가능성에 불을 켜다…장애인 교육의 진화
[2026-04-03] 시흥시가 장애인 중심 평생학습 정책을 통해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며 주목받고 있다. 장애인의 자립과 진로 확장을 목표로 한 교육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전...
체험 말고 취업이다…청년정책, ‘직행형’으로 전환
[2026-04-02] 정부가 전쟁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쉬었음’ 청년을 노동시장으로 끌어내기 위한 ‘k-뉴딜 아카데미’를 전면 도입했다. 단순 교육이 아닌 대...
김영배, 창업국가로 인재 전환 강조 “초등부터 바꿔야”
[2026-04-01] 국내 최고 이공계 인재들조차 창업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실제 창업을 선택하겠다는 비율은 10.9%에 그쳤다. 창업 필요성 응답은 87.8%였으나, 다수는 학계·연구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