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술 1위 '백내장'
[2025-11-27] 지난해 우리 국민이 가장 많이 받은 수술은 백내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백내장 수술은 전년 대비 4.1% 늘어난 66만4306건으로 2020년 이후 단 한 번도 1위에서 내려오지 않...
한국, 항생제 사용 OECD 2위 '내성 위험'
[2025-11-25] 한국의 항생제 사용량은 2023년 31.8 did로 oecd 국가 중 튀르키예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이는 oecd 평균 18.3 did를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보건당국은 감기&...
전자담배, 변기 시트보다 3000배 오염
[2025-11-21] 전자담배가 변기 시트보다 최대 3000배 많은 세균이 나온다는 결과가 발표됐다.영국 독립 실험기관 바이오랩테스트는 전자담배 마우스피스에서 사용 3일 만에 약 15만 cfu의 세균이...
담배 하루 2~5개비도 사망률 60% 높인다
[2025-11-19] 하루 2~5개비만 피워도 비흡연자 대비 사망 위험이 60%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홉킨스의대 연구팀은 32만3826명을 최대 19.9년 추적한 22개 코호트 연구...
티르제파티드, 뇌 신호 억제로 ‘음식 강박’ 줄였다
[2025-11-18] 미 펜실베이니아대 연구팀이 당뇨·비만 치료제 티르제파티드가 음식 갈망을 직접 억제한다는 뇌 신호 변화를 처음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네이처 메디신에 실린 연구는 심각...
하루 커피 과다 섭취에 부작용 경고
[2025-11-14] 영국 데일리메일은 커피 과다 섭취 시 소변 증가·혈압 상승·불안 심화 등 신체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보도했다.카페인은 신장 혈류를 증가시켜 배뇨 횟수를...
다중 언어 구사자, 노화 속도 2배 늦춘다
[2025-11-13] 유럽 27개국 8만6000여 명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한 국제 연구에서 다중 언어 구사자가 단일 언어 화자보다 생물학적 노화 속도가 평균 2.17배 느린 것으로 확인됐다.아일랜드 트...
라면·탄산음료, 뇌 구조 변화시킨다
[2025-11-11] 라면·과자·탄산음료 등 초가공식품 과잉 섭취가 뇌 구조를 바꿔 과식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캐나다 맥길대와 핀란드 헬싱키대 공동 연구진이 영국 바...
음주, 탈모 위험 높인다
[2025-11-07] 맥주 등 알코올 섭취가 탈모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포르투갈 포르투대 누노 고메스 교수팀이 6만여 명을 대상으로 한 17건의 연구를 분석한 결과, 맥주 등 알코올 섭취...
녹색 잎채소 '당뇨병 위험 낮아져'
[2025-11-05] 녹색 채소가 당뇨병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 라이세스터대 연구팀은 22만 명을 대상으로 녹색 채소 섭취와 당뇨병의 상관성을 조사했다. 그 결과 하루 1.5인분의 녹색...
후각 저하, 심장질환 위험 두 배 높인다
[2025-11-03] 미국 미시간주립대 연구진은 《jama 이비인후과-두경부외과》에 발표한 논문에서 후각 기능 저하가 관상동맥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밝혔다.연구는 평균 75세 성인 5142명을 10년간 ...
수면무호흡, 치매 높이는 뇌질환의 원인
[2025-10-30] 분당서울대병원 윤창호 교수팀이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이 뇌의 노폐물 배출 기능(아교림프계)을 저하시켜 인지기능 저하를 유발한다고 밝혔다.연구진은 한국인 1,110명을 평균 4.2년간 ...
1분마다 뇌세포 200만 죽는다
[2025-10-28] 오는 29일은 세계뇌졸중기구(wso)가 뇌졸중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정한 ‘세계 뇌졸중의 날’이다.국내 성인 60명 중 1명이 앓는 뇌졸중은 사망 원인 4...
전자담배 폭발로 태국서 첫 사망 사례
[2025-10-24] 태국 동북부 농부아람푸주 무앙 지역 저수지 인근에서 47세 남성이 전자담배 폭발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태국 농부아람푸시 경찰서)부검 결과, 피해자의 가슴과 손, 얼굴 부...
가스레인지 당장 바꿔라
[2025-10-22] 가정용 가스레인지가 자동차 배기가스 수준의 유해물질을 배출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강상욱 상명대 교수는 “가스레인지를 켜는 순간 일산화탄소와 이산화질소가 발생한다&rd...